연방 야당은 예산 상태가 개선될 것이라는 주장을 하기 위해 턴불 정부가 정산 방법에 대한 속임수를 썼다고 비판했다. 연방정부가 2021년에 예산을 흑자로 돌릴 수 있다고 주장하기 위해 국부 펀드인 퓨처 펀드로 인한 수익을 재분류했다는 주장이다.
빌 쇼튼 야당 당수는 정부가 예산을 잘못 운영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쇼튼 당수는 “이는 예산을 통제하지 못하는 현 정부의 또 다른 정산 방법 속임수”라고 말하면서 “턴불 정부는 이번 크리스마스에 대기업에 대한 5백억 달러 법인세 인하를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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