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FIFA World Cup 2026™

LIVE, FREE and EXCLUSIVE

퀸즐랜드, 도난 차량 경찰차 들이받아 ‘6대 파손’

일주일도 안돼 퀸즐랜드주에서 두 번째 도난 차량 운행 사고가 발생해 순찰차 6대가 파손됐다.

Police tape
Police tape Source: AAP

어제저녁 일주일도 안돼 두 번째 도난 차량 운행 사고가 발생해 퀸즐랜드 순찰차 6대가 파손됐다.

서퍼스 파라다이스 경찰은 어젯밤 골드코스트 나이트클럽 중심가에서 검은색 아우디 차량 한 대가 공공 주차장에 들어서는 것을 발견했다. 순찰차 한 대가 이 차를 뒤따르는 사이에 다른 순찰차 두 대는 주차장 입구를 가로막았다.

경찰이 29세 여성과 15세 소녀를 체포하기 위해 이동하는 사이에, 로비나에서 도난당한 다른 두 번째 차량이 나타나 순찰차를 들이 받았다.

두 번째 도난 차량은 순찰차를 들이받은 데 이어 주차장을 빠져나가려다 입구를 막고 있던 다른 순찰차 두 대도 들이받았다. 경찰은 두 번째 도난 차량에 탑승한 18세 남성을 체포했다.

체포된 세명은 위험한 운전, 차량 불법 사용, 마약 범죄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어제 발생한 사건은 이번 주에만 도난 차량과 관련된 두 번째 사건이었다.

수요일에는 퀸즐랜드주 달링 다운스에서 도난당한 트럭이 순찰차 세대를 들이받아 경찰관 4명이 다치고, 2명은 중상을 입었다.

트럭에 타고 있던 45세 남성은 두 건의 살인 미수 혐의를 받고 있다.


1 min read

Published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Source: SBS


Share this with family and friends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Stream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