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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컨페드컵 ‘사커루즈, 칠레와 1-1 무승부’.. 팀 케이힐 센츄리 클럽 가입

사커루즈의 팀 케이힐 선수가 100번째 A매치 출전을 기록하며 센츄리 클럽에 가입했다.

Tim Cahill
Tim Cahill (L), battles for possession with Chile's Alexis Sanchez Source: Getty Images

26일 (호주 동부 표준시) 호주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사커루즈가 러시아 모스크바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17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컨페더레이션스컵(컨페드컵) B조 3차전 칠레와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반 42분 트로이시가 선제골을 성공시키며 칠레에 앞서 나간 사커루즈는 후반 23분 칠레의 로드리게스에게 골을 허용하며 승부는 다시 원점으로 돌려졌다.

칠레와의 B조 예선 마지막 경기를 1-1로 비긴 사커루즈는 4강이 겨루는 준결승전 진출에는 실패했다. 사커루즈는 이전 경기인 2차전에서 카메룬을 맞아 1-1 무승부를 기록했고, 1차전에서는 전차 군단 독일에 맞서 선전을 펼쳤지만 2-3으로 분패했다.

이날 경기는 사커루즈에게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지만 이날 B조 3차전 경기에 선발 출전한 사커루즈의 팀 케이힐 선수는 100번째 A매치 출전을 기록하며 센츄리 클럽에 가입했다.

팀 케이힐 선수는 A매치 출전 109회 기록을 갖고 있는 전설 속의 골키퍼 마크 슈와처 선수에 이어 호주 축구 역사상 두 번째 센츄리 클럽 가입을 이뤄냈다.

Ange: "I'm shattered." @Tim_Cahill proud of the @socceroos effort. #CHIAUS #ConfedCup pic.twitter.com/Lsuzx2GwgY — SBS - The World Game (@TheWorldGame) June 25, 2017

B조 2위로 4강에 오른 칠레는 A조 1위  포르투갈과 준결승전에서 상대하게 됐고, 카메룬에 3-1 승리를 거둔 B조 1위 독일은 준 결승에서 멕시코(A조 2위)와 만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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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A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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