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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커루즈 톰 로직 부상… 남은 경기 출전 여부 불투명

톰 로직은 지난 일요일 요르단 전에서 팔목이 꺾이는 부상을 당했고, 금요일에 거행되는 팔레스타인 전을 앞두고 실시된 팀의 전체 트레이닝을 마치지 못했다.

Tom Rogic
Tom Rogic in Socceroos colours Source: Getty Images

아시안 컵 개막전에서 약체 요르단에  0-1의 충격패를 당한 호주 대표팀 사커루즈의 주전 공격형 미드필더 톰 로직마저 부상으로 남은 경기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톰 로직은 지난 일요일 요르단 전에서 팔목이 꺾이는 부상을 당했고, 금요일에 거행되는 팔레스타인 전을 앞두고 실시된 팀의 전체 트레이닝을 마치지 못했다.

톰 로직은 팔목 부상 외에도 소속팀 셀틱의 경기에서 입은 무릎 부상도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르네이 뮬렌스틴 수석코치는 “현지의 전문의의 진단을 받은 후 남은 경기 출전 여부를 결정할 것이지만 로직이 뛸 수 있을 것으로 우리는 자신한다”며 강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사커루즈 주전의 부상 문제는 계속 속출하고 있다.

주전 공격수 앤드류 나부트와 수비수 조쉬 리스든도 동시에 사타구니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전인 애론 무이, 다니엘 아자니, 마틴 보일은 부상으로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한 상태다.

 그나마 스트라이커 매튜 레키가 다음경기부터 풀타임을 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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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OmniSport

Presented by Yang J. 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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