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 대진이 확정됐다.
그래험 아놀드 감독이 이끄는 호주 대표팀 사커루즈는 호주 동부 표준시로 오는 22일 (화) 새벽 1시 피파랭킹 95위 우즈베키스탄과 8강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사커루즈는 예선 B조에서 요르단을 일격을 당한 후 팔레스타인과 시리아를 물리치고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우즈베키스탄은 예선 마지막 3차전에서 일본에 1-2 역전패를 당해 역시 2승1패로 조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일본은 우즈베키스탄 전에서 선수를 10명이나 교체하며 여유를 보였지만 역전승을 거둬 3승으로 16강에 진출해 사우디아라비아와 격돌한다.
한편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오는 22일 밤 자정 피파랭킹 113위 바레인과 8강 진출을 놓고 다툰다.
Sha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