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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호주, 호주 최초로 ‘다문화 헌장’ 공개

남호주 주정부가 다문화 헌장이 모든 서비스 제공, 정책,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가 될 것이라며, 의사 결정의 중심에 문화적 다양성을 두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SA Labor leader Peter Malinauskas during the party's state conference at the Adelaide Convention Centre in Adelaide, Saturday, 27 March, 2022.
피터 말리나우스카스 남호주 주총리 Source: AAP

1 min read

Published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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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oints

  • 남호주, 다문화 헌장 공개
  • “모든 서비스 제공, 정책,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가 될 것”

남호주주가 호주에서 최초로 다문화 헌장을 공개했다.

남호주 주정부는 이번에 발표된 다문화 헌장이 모든 서비스 제공, 정책,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가 될 것이라며, 의사 결정의 중심에 문화적 다양성을 두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피터 말리나우스카스 남호주 주총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문화적으로 연결된 지역 사회를 건설할 책임이 있다”라고 말했다.

주총리는 이어서 다문화 헌장이 ‘2021 남호주 다문화법’에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는 핵심적인 부분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남호주주의 다문화 헌장은 다양성을 중시하고 존중하며, 도움을 주는 통일되고 조화롭고 포용적인 남호주 지역 사회 건설을 위한 6가지 원칙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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