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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한국 프로야구, 수용 가능 인원 10% 이내 “관중 입장 재개”

한국 야구팬들이 올해 처음으로 야구장을 찾았습니다. 한국에서는 지난 주말부터 경기장 수용 가능 인원의 10% 이내에서 프로야구 관중이 입장할 수 있게 됐습니다. 5주간의 연기 끝에 지난 5월 시즌을 시작한 한국 프로야구는 그동안 무관중 경기로 펼쳐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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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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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Source: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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