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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빵’ 백희나, 아동문학 노벨상 ‘아스트리드 린드 그렌상’ 수상

그림책 ‘구름빵’의 작가 백희나 씨가 아동 문학상 부문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2020 아스트리드 린드 그렌상’을 수상했다.

South Korean picture book artist wins top literature award.
Source: Reuters

1 min read

Published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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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 심사 위원회는 31일(현지 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의 린드그렌 생가에서 한국의 백희나 씨를 올해의 수상자로 발표했다.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아스트리드 린드 그렌상’의 상금은 5백만 크로나(호주 달러 약 82만 3천 달러)로 한국 작가가 이 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의 동화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백희나 작가는 창작 그림책 '구름빵', ‘알사탕’, ‘나는 개다’, ‘이상한 엄마’ 등으로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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