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의 최고경영자인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우주탐사 기업 스페이스X가 성공적으로 우주비행사 4명을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쏘아 올렸습니다.
리질리언스'(Resilience·회복력)라 이름 붙여진 스페이스X의 크루 드래곤 캡슐은 동부표준시 오후 7시 27분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우주센터를 이륙했습니다.
유인 우주선에 승선한 4명은 NASA 소속의 마이크 홉킨스(51), 빅터 글로버(44), 여성 물리학자 섀넌 워커(55),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 소속 노구치 소이치(5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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