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결혼 허용에 대한 우편투표가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의 유명 스포츠 스타와 인기 연예인들의 동성결혼 지지 성명 발표가 이어지고 있다.
인기 코미디언 마그다 스주뱅스키는 "호주인들이 이번 동결혼 우편투표를 통해 양심적으로 'YES'란에 기표할 것을 희망한다."고 자신의 SNS를 통해 밝혔다.
그는 "상대방이 원하지 않는 것을 하도록 설득하는 일에 종사하지 않지만 이번만은 상황이 다르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우편투표 용지 기입을 미뤄서도 안되며, 받는 즉시 기표해 우송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테니스 전설로 불리는 프랭크 세드그먼과 럭비 스타 러셀 그린, 그리고 수영전설 이안 소프 등이 동성결혼 지지 캠페인에 앞장서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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