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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비자 기각률 '역대급' 상승세

해외유학생들의 학생비자 신청사례에 대한 기각률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Tertiary students at the University of Melbourne in Melbourne, Wednesday, May 8, 2012. (AAP Image/Julian Smith) NO ARCHIVING
Tertiary students at Melbourne University in Melbourne. Source: AAP / AAP Image/Julian Sm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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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By Afnan Malik

Presented by Yang J. Joo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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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비자 기각률

  • 2018/19 회계연도: 10%
  • 2021/22 회계연도: 8.5%
  • 2022/23 회계연도: 14%
  • 2023/24 회계연도: 20% 도달 전망

연방정부가 학생비자 발급 규정 강화방침을 공표한 이후 학생비자 기각률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일각에서는 이번 2023-24 회계연도 동안 총 9만여 건의 비자 신청이 거부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번 회계연도 전반기에 이미 20%의 기각률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됐고, 회계연도 말에는 2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022/23 회계연도의 경우 총 57만 건의 학생비자가 발급되고 기각률은 14%에 불과했다.

2021/22 회계연도의 기각률은 8.5%였고, 2018/19 회계연도에는 10%를 기록한 바 있다.

호주의 해외교육산업은 2023년말까지 1년 동안 총 410억 달러 규모의 수출고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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