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K 복장 한 학생, 원주민 코스 수강 명령

찰스 스터트 대학이 극우 백인우월주의단체 쿠 클럭스 클랜(Ku Klux Klan) 복장을 하고 파티에 참석한 학생들을 징계했다.

Charles Sturt University has identified the students in the photo and is investigating.

Charles Sturt University has identified the students in the photo and is investigating. Source: Facebook screenshot

KKK 복장을 하거나 흑인 분장을 하고 파티에 참석한 대학생들에게 정학, 원주민 문화 과정 필수 이수 등의 처분이 내려졌다.

지난달 NSW 와가와가의 한 술집에서 “정치적으로 잘못된” 테마의 파티가 열리고 이 파티에서 찍은 사진이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후 찰스 스터트 대학은 사진 속의 학생들을 찾아냈다.

공개된 사진 중에는 나치군 차림을 한 파티 참석자가 유대인 포로와 함께 있는 사진도 있다.

찰스 스터트 대학은 월요일 해당 학생들을 징계했다고 발표하고 이들 학생이 “원주민과 유대인 커뮤니티 활동에 참여”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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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TV Staff Writers

Source: S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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