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K 복장을 하거나 흑인 분장을 하고 파티에 참석한 대학생들에게 정학, 원주민 문화 과정 필수 이수 등의 처분이 내려졌다.
지난달 NSW 와가와가의 한 술집에서 “정치적으로 잘못된” 테마의 파티가 열리고 이 파티에서 찍은 사진이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후 찰스 스터트 대학은 사진 속의 학생들을 찾아냈다.
공개된 사진 중에는 나치군 차림을 한 파티 참석자가 유대인 포로와 함께 있는 사진도 있다.
찰스 스터트 대학은 월요일 해당 학생들을 징계했다고 발표하고 이들 학생이 “원주민과 유대인 커뮤니티 활동에 참여”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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