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열린 여자 월드컵 16강전에 진출한 스웨덴이 후반 10분 터진 스티나 블락스테니우스의 결승 골을 잘 지켜 캐나다를 1-0으로 꺾었다.
스웨덴은 후반 24분 페널티킥을 내주며 위기를 맞기도 했으나 자닌 베키의 슛을 헤드비그 린달 골키퍼가 막아내 승리를 지켜냈다.
스웨덴은 독일과 30일 8강전에서 맞붙는다.
한편 내일은 중국과 이탈리아, 일본과 네덜란드의 16강전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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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열린 여자 월드컵 16강전에 진출한 스웨덴이 후반 10분 터진 스티나 블락스테니우스의 결승 골을 잘 지켜 캐나다를 1-0으로 꺾었다.
스웨덴은 후반 24분 페널티킥을 내주며 위기를 맞기도 했으나 자닌 베키의 슛을 헤드비그 린달 골키퍼가 막아내 승리를 지켜냈다.
스웨덴은 독일과 30일 8강전에서 맞붙는다.
한편 내일은 중국과 이탈리아, 일본과 네덜란드의 16강전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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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Updated
By Omnisport
Presented by Yang J. Joo
Source: SBS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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