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소니 피셔 시드니 대주교는 "국가는 자녀 문제와 직결되는 결혼은 이성간의 결합으로 규정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피셔 대주교는 "이성간의 결혼만이 국가가 인정해야 하는 혼인 관계여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피셔 대주교는 동성결혼 우편투표와 관련해 이처럼 설교하며 "누구를 사랑하고 어떻게 사랑해야 한다에 대해 국가가 지침을 줄 수 없다"고 말했다.
피셔 대주교는 "결혼을 통해 탄생되는 새로운 시민에게 최선의 삶의 출발을 보장할 수 있는 혼인관계는 오직 이성간의 결혼이다"라고 재차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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