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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뉴스: "기후 변화 위기 알린다"… 시드니 극단 ‘2.7 톤 얼음 위 공연’
시드니에서 활동하는 극단 레그 온더 월이 매일 10시간 동안 시드니 하버에서 공연 ‘THAW’를 엽니다. 기후 변화 위기를 알리기 위해 시드니 하버 상공 20미터에 2.7톤의 얼음을 걸어놓고 공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Source: Reuters
Published
Updated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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