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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10대 2명, ‘IS 관련 테러 모의 혐의’

어제 시드니에서 펼쳐진 대테러 작전 이후 두 명의 10대가 테러 모의 혐의와 자칭 이슬람 국가 IS 구성원이라는 혐의를 받고 기소됐다.

File image of Deputy Commissioner Catherine Burn
File image of Deputy Commissioner Catherine Burn Source: AAP

어제 시드니에서 펼쳐진 대테러 작전 이후 두 명의 10대가 테러 모의 혐의와 자칭 이슬람 국가 IS 구성원이라는 혐의를 받고 기소됐다.

NSW 주 경찰 캐서린 번 부청장은 경찰이 또 한 차례 임박한 공격을 저지한 것이라고 말했다. 번 부청장은 "16살인 이들 두 소년이 뱅크스타운에 있는 총포점에 가서 칼 두 자루를 샀고, 그곳에서 이동해 버스를 타고 가다가 뱅크스타운에서 체포되고 흉기를 압수당했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경찰이 이 나라에서 임박한 공격을 막은 것이 이번이 11번째”라며 “그동안 공격이 네 차례 있었고 세 건은 NSW 주에서 있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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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A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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