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4일부터 6월 15일까지 시드니 비비드 페스티벌이 열린다. 타롱가 동물원은 호주의 대표적인 동물과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을 모형 삼아 아름다운 불빛을 선사하고 있다. (Courtsy: 타롱가 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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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onga Zoo is ready for Sydney VIVID festival Source: Taronga Z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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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BS News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Source: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