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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즈매니아 홍수에 이어 높은 파도 위험수위

타즈매니아에서는 홍수가 위험 수위로 정점에 달한 가운데 예상보다 높아진 파도에 대한 경계 태세에 들어갔다.

Tasmania Flood
Floodgates installed on the Charles St bridge between Invermay and Launceston Source: SBS Ra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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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즈매니아에서는 홍수가 위험 수위로 정점에 달한 가운데 예상보다 높아진 파도에 대한 경계 태세에 들어갔다.

저지대 마을까지도 대피 명령이 이뤄졌으며 특히 타마르 강과 카타르액트 고오지 지역에 대한 위험수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윌 홋지만 주총리는 주민들에게 여전히 경계태세를 늦추질 말 것을 당부했다.

홋지만 주총리는 "분명한 것은 여전히 어찌할 수 없는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다는 것이며 결코 우리는 이것을 간과해서는 안된다면서 그러나 긍정적인 점은 우리가 일기 예보를 제대로 주시하고 있다는 것이며 타즈매니아는 아직 경계를 늦춰선 안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유즈와 에반데일 지역에서 불어난 물에 휩쓸려 실종된 두 명의 남성에 대한 수색작업도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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