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북부 텔스트라 교환국에서 발생한 화재로 텔스트라 이용자 일부가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다.
이용자들의 불만이 쇄도한 가운데 텔스트라 측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이번주 발표된 호주에서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에 선정된 바 있는 텔스트라는 2016년에만 7차례 서비스가 불통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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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북부 텔스트라 교환국에서 발생한 화재로 텔스트라 이용자 일부가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다.
이용자들의 불만이 쇄도한 가운데 텔스트라 측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이번주 발표된 호주에서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에 선정된 바 있는 텔스트라는 2016년에만 7차례 서비스가 불통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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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A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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