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 경찰이 주 내에서 과속 단속에 가장 많이 걸린 10개 지역을 발표했다.
2016-17 회계 연도를 마감하며 주내의 과속 단속 현황을 발표한 결과 해당 회계 연도에 총 249,814명이 단속에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에 비해 25,661명이 증가한 수치다.
주 내에서 과속 단속에 가장 많이 걸린 10개 지역과 단속 건수는 다음과 같다
TEN WORST SUBURBS FOR SPEEDING IN NSW
1. Wilton - 3066
2. Mittagong - 2256
3. Mascot - 2125
4. Nabiac - 1730
5. Waterfall - 1646
6. Lawson - 1545
7. Cateract -1544
8. Coffs Harbour - 1531
9. Bilpin - 1471
10. Eastern Creek - 1463
Source: NSW Poli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