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당 핸슨-영 상원의원, "다음 테러 표적은 폴린 핸슨 머리"

테러리스트의 호주에서의 다음 테러 표적은 폴린 핸슨 연방상원의원의 머리가 될 것이라고 녹색당의 사라 핸슨 영 연방상원의원이 발언해 파장을 일으킬 전망이다.

사라 핸슨 영 연방상원의원의 이같은 발언은 폴린 핸슨 연방상원의원이 부르카를 착용하고 연방상원의회 회장에 출석한 깜짝쇼를 펼친데 따른 격앙된 반응이다.

핸슨 영 상원의원은 "폴린 핸슨 상원의원의 부르카 깜짝쇼는 한 마디로 국가적 수치"라고 맹비난했다.

 

 

RELATED

 

 

20170817001314627524-original.jpg?itok=wJ7o5y8l&mtime=1503036173

IS 'could make use' of Hanson's stunt, Iraq ambassador says

Iraq's ambassador to Australia has warned Pauline Hanson's burqa stunt could give ammunition to the Islamic States' cause in the Middle East.

 

 

20170817001314651933-original.jpg?itok=NVHxQmU2&mtime=1503028995

'It was about national security': Hanson defends Burqa stunt

Pauline Hanson has defended her entry into parliament dressed in a burqa, telling Sky News "We have to be logical about this. Listen to what the Australian people want."

 

핸슨 영 상원의원은 "테러 전문가들이 이구동성으로 이같은 행위는 오히려 테러를 부추기고 테러의 홍보 대상이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고 전했다.

그는 "한 마디로 폴린 핸슨 상원의원의 깜짝쇼는 IS를 위한 홍보 활동이고, 국가 전체를 오히려 위험에 빠트렸다"고 Ch7에 출연해 주장했다.

 

IS 'could make use' of Hanson's stunt, Iraq ambassador says

 

이에 대해 폴린 핸슨 상원의원은 "부르카 문제는 국가적으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런 가운데 오늘 발표된 뉴스 폴 설문조사 결과 폴린 상원의원이 이끄는 원내이션 당의 우선 순위 지지율은1% 포인트 상승한 9%를 기록했다.

 

Pauline Hanson defends Burqa act

  


2 min read

Published

Updated

Source: AAP




Share this with family and friends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Watch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