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핸슨 영 연방상원의원의 이같은 발언은 폴린 핸슨 연방상원의원이 부르카를 착용하고 연방상원의회 회장에 출석한 깜짝쇼를 펼친데 따른 격앙된 반응이다.
핸슨 영 상원의원은 "폴린 핸슨 상원의원의 부르카 깜짝쇼는 한 마디로 국가적 수치"라고 맹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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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슨 영 상원의원은 "테러 전문가들이 이구동성으로 이같은 행위는 오히려 테러를 부추기고 테러의 홍보 대상이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고 전했다.
그는 "한 마디로 폴린 핸슨 상원의원의 깜짝쇼는 IS를 위한 홍보 활동이고, 국가 전체를 오히려 위험에 빠트렸다"고 Ch7에 출연해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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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폴린 핸슨 상원의원은 "부르카 문제는 국가적으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런 가운데 오늘 발표된 뉴스 폴 설문조사 결과 폴린 상원의원이 이끄는 원내이션 당의 우선 순위 지지율은1% 포인트 상승한 9%를 기록했다.
Pauline Hanson defends Burqa 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