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6일 멜버른에서 펼쳐진 오스트레일리아 데이 거리 퍼레이드에는 한인 사회도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빅토리아주 한인회를 중심으로 멜버른 거리 퍼레이드에 동참한 한인 동포들의 사진을 만나본다.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는 국가 비상 서비스 기념관에 화환을 놓고 시민권 수여식 행사에 참석했다.


많은 시민들은 가족, 친구들과 함께 물가에서 바비큐를 하며 오스트레일리아 데이를 즐겼다.





호주 주요 도시들마다 오스트레일리아 데이를 기념하는 거리 퍼레이드가 펼쳐졌고 소방관들도 퍼레이드에 동참했다.




1월 26일에는 오스트레일리아 데이를 침략의 날로 규정하는 거리 퍼레이드도 함께 열렸다.





1월 26일 오스트레일리아 데이를 맞아 호주 전역에서 2만 7000명 이상이 시민권 수여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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