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퀸슬랜드주의 서퍼스 파라다이스에서 발생한 ‘원 펀치 공격’ 혐의로 10대 3명이 기소됐다.
14, 15, 16세인 3명의 청소년들은 오늘 오전 사우스포트 치안 법원에 출두했으나 보석을 신청하지는 않았다. 이들은 오는 25일 법정에 재 출두할 예정이다. 경찰은 사건 당일 새벽, 이들 10대들이 21살의 토마스 도버 씨와 그 친구에게 폭언을 한뒤 뒷머리를 가격하는 등 폭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퀸슬랜드 엠뷸런스 서비스의 부국장 대행은 피해를 입은 도버 씨의 상태가 현재 위중한 상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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