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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뉴스: 빅토리아주에 남반구 최대 규모 중국 도서관 설립

멜버른에서 서쪽으로 100킬로미터 이상 떨어진 지방 지역의 중국인 커뮤니티가 남반구 최대 규모의 중국어 서적을 소장한 도서관을 열 준비 중에 있다. 빅토리아 지방의 발라라트(Ballarat)에 위치한 이 중국어 도서관은 중국계 호주인들이 해당 도시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에 미친 영향을 알릴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This regional town will soon be home to Chinese literature treasure-trove


Published

Presented by Sophia 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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