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미얀마, 이틀 연속 ‘군사 정권 쿠데타 항의 시위’… 대규모 저항 운동 확산
미얀마 양곤에서 군부 쿠데타에 항의하는 대규모 거리 시위가 주말 내내 이어졌습니다. 시위 확산을 막기 위해 군사 정권은 인터넷을 차단했지만 시민들의 항의 시위 규모는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10만 명의 시위대가 모였다고 보도하며 “2007년 샤프론 혁명 이후 최대 규모”라고 평가했습니다.

Published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Share this with family and frie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