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달링 하버에서 차량 한 대가 전복돼 화염에 휩싸이며 3명이 불에 타 숨지고. 1 명이 중상을 입었다. 이들 4명이 타고 있던 닛산 GTR 차량은 피어 스트리트 위를 지나는 고가도로로 진입하다가 난간과 건물 옆 면을 들이받고 뒤집힌 후에 화염에 휩싸였다.
경찰은 남성 2명과 여성 1명이 화상으로 사망했다고 밝혔지만, 이들 사망자의 신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불타는 차량에서 구조된 39세 남성은 머리를 다치고 갈비뼈 여러 개가 골절되는 등 심한 부상을 입었다. 이 남성은 현재 세인트 빈센트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했으며, 다행히 큰 위기는 넘긴 것으로 전해졌다.
The burnt out shell of the Nissan GT-R has been taken away for forensic examination. @7NewsSydney pic.twitter.com/xm1NYRBX8r — Natasha Squarey (@NatashaSquarey) September 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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