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배심원단이 23살의 함자 압바스(Hamza Abbas)와 사촌인 27살의 압둘라 차아라니(Abdullah Chaarani), 23살의 친구 아메드 모하메드(Ahmed Mohamed)가 2016년 12월 멜버른 시내 중심가인 페더레이션 스퀘어, 세인트 폴 성당, 플린더스 스트릿 역을 목표로 테러를 모의한 혐의에 대해 유죄 판결을 내렸다.
11월 2일 평결이 있은 후 7일간의 심의 기간을 거쳤으며, 함자 압바스의 형인 24살의 이브라힘 아바스(Ibrahim Abbas)는 범행 모의 사실을 경찰에 자백하고 올해 초 유죄를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결문의 발표는 법적인 문제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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