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당의 아담 밴트 하원의원은 “현재의 상황은 재생 에너지 정책을 놓고 연방정부가 노동당이 이끄는 주정부를 공격하고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노력을 무력화시키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결국 이로 인해 전기세와 전기공급 안정화는 물건너 갔다는 지적인 것.
밴트 하원의원은 “물론 1차적으로 연방과 주정부가 현재의 정책적 차이점을 해소해야 하겠지만 별다른 소득이 없을 경우 이제는 전국의 에너지 시스템을 관장하는 단일 독립 기구 설립이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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