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오늘 오후 시드니를 공식 방문했다. 아베 총리와 영부인 아키에 여사는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 호주에 이르는 6일간의 순방길에 오른 상태다.
이번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방문길에는 은행, 자원업계, 교육 업계의 일본 재계 대표단들이 동행했다.
아베 총리는 내일 말콤 턴불 연방 총리와 회담이 예정된 상태로 논란이 되고 있는 환태평양 동반자 협정, 북한의 핵 위협, 남 중국해의 긴장 등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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