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모리슨 연방 재무장관이 다음 달 의회가 재개하면 법인세 인하 법안을 재상정할 생각이라고 밝혔습니다.
법인세 인하 법안은 연 매출액 5천만 달러 이상인 대기업의 법인세를 인하하기 위한 것으로 작년 첫 도입됐을 당시 의회에서 부결된 바 있습니다.
법인세 인하로 인한 혜택이 부유층에 국한되는 것이 아닌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모두에게 돌아간다는 OECD 연구가 최근 발표되면서 정부가 이를 다시 추진할 기회로 보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
켈리 오드와이어 재정서비스 장관은 연방 야당이 법인세 인하 법안을 야당이 지지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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