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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올해 노벨 물리학상 ‘기후 변화 연구한 3인방’ 품에
일본 출신 미국인인 마나베 슈쿠로(90), 독일인 클라우스 하셀만(90), 이탈리아인 조르조 파리시(73)가 지구의 기후 변화와 같은 복잡한 물리 체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 공로로 2021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습니다.

Trio win Nobel Prize for Physics climate change research Source: Reuters, AP
Published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