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호주 동부표준시)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공동 기자회견에서 말콤 턴불 연방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주와 미국의 오랜 동맹의 역사를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호주와 말콤 턴불 연방 총리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주의 강력한 ‘성과 위주의’ 이민 정책을 따르기를 희망한다고 말하며, 미국의 새로운 전투함의 이름을 USS 캔버라로 지명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주의 이민 정책을 언급하며 “바라건대 우리도 당신의 선례를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턴불 연방 총리의 미국 방문길에는 뉴사우스웨일즈, 빅토리아, 퀸슬랜드, 서부 호주 주의 주총리와 핵심 각료는 물론 기업 CEO들이 대거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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