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회담에서 “모리슨 연방총리가 취임 이후 매우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업무를 훌륭히 수행해왔다”며 칭찬의 말을 쏟아냈다.
두 정상은 첫 만남에서 서로의 공감대를 적극 확인하며 상호 신뢰감을 적극 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가 이제 서로 알기 시작했지만 현재까지 아주 훌륭했다. 향후 훌륭한 관계를 유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스콧 모리슨 연방총리는 “호주와 미국은 늘 최고의 우호적 관계를 유지해왔다”는 사실을 적극 상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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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슨 총리는 “전략적, 경제적 협력관계 뿐만 아니라 인적 교류에 있어서도 우리 두 나라는 최상의 선린 관계를 발전시켰다”고 강조했다.
두 정상은 이날 회담에서 교역, 태평양 역내의 협력, 이란과 북한의 안보 상황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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