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참석 모리슨 총리, 트럼프 대통령과 단독 대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열리고 있는 G20 정상회의에 참석한 스콧 모리슨 연방총리가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개별 단독 정상회담을 갖고 서로의 공감대를 확인했다.

PM Scott Morrison (left) with US President Donald Trump

Scott Morrison took Donald Trump through the process of how Malcolm Turnbull was replaced as PM. (AAP) Source: AAP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회담에서 “모리슨 연방총리가 취임 이후 매우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업무를 훌륭히 수행해왔다”며 칭찬의 말을 쏟아냈다.

두 정상은 첫 만남에서 서로의 공감대를 적극 확인하며 상호 신뢰감을 적극 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가 이제 서로 알기 시작했지만 현재까지 아주 훌륭했다.  향후 훌륭한 관계를 유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스콧 모리슨 연방총리는 “호주와 미국은 늘 최고의 우호적 관계를 유지해왔다”는 사실을 적극 상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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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슨 총리는 “전략적, 경제적 협력관계 뿐만 아니라 인적 교류에 있어서도 우리 두 나라는 최상의 선린 관계를 발전시켰다”고 강조했다.

두 정상은 이날 회담에서 교역, 태평양 역내의 협력, 이란과 북한의 안보 상황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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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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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ed by Yang J. Joo

Source: SBS News, A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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