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각으로 1월 29일 일요일 아침 9시 말콤 턴불 연방 총리가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할 예정이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말콤 턴불 총리 외에도 아베 신조 일본 총리,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 등과도 통화가 예정돼 있다.
턴불 총리는 현 정부가 트럼프 신임 행정부와 지속적으로 접촉하며 직접적이고 활발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번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이 확정된 후 짧은 통화를 통해 좋은 대화를 나누었다”라고 말한 턴불 총리는 “논의할 내용이 매우 많다”라고 밝혔다.
Sha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