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콤 턴불 연방 총리가 2월 23일 미 백악관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회담을 갖는다.
2일 미국 백악관은 성명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은 호주와의 동반자 관계와 동맹을 더욱 강화하고, 전 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뒷받침하는 민주주의 가치에 대한 공통된 약속을 보여주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양국 정상은 이번 회담에서 테러, 경제 성장,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확대되고 있는 안보와 방위 협력에 대해 집중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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