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콤 턴불 연방 총리는 서부 호주에 돌아가는 GST 몫이 상대적으로 훨씬 적은 상황을 끝내기 위해 GST 배분 규정을 변경하겠다고 약속했다.
서부 호주는 최근 몇 년간 주가 창출하는 수입 매 달러당 30센트 남짓을 배분 받는데 그친 반면, 뉴사우스웨일스 주와 빅토리아 주는 100센트 이상을 배분 받았다.
콜린 바넷 서부 호주 주 총리는 불공정한 GST 배분 시정 캠페인을 8년간 벌여온 끝에 이러한 결과를 얻어 기쁘다고 말했다.
바넷 총리는 "그 어떤 주도 최근 수년간 서부 호주가 당한 것과 같은 대우를 받지는 않았다"고 말하며 "다른 주는 최하가 달러당 85센트 정도인데, 우리는 달러당 30센트"라고 강조했다. 바넷 총리는 "이것은 말도 안 되는 일이고, 말콤 턴불 총리가 이를 받아들여 결단을 내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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