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콤 턴불 턴불 총리가 5월 4일 목요일 뉴욕에서 거행되는 진주만 전투 75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첫 번째 호주-미국 정상회담을 갖는다.
일부에서 이번 정상회담 일정이 5월 연방 예산안 발표 직전이라는 점에 우려를 표명하자, 크리스토퍼 파인 국방 산업부장관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며 “트럼프 대통령과의 단독 정상회담은 매우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파인 장관은 “우리의 관점에서 볼 때 이는 매우 중요한 발전 단계이며, 트럼프 대통령의 관점에서도 호주와의 정상회담을 매우 중요시 여길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연 방예산안은 실무 부서를 중심으로 잘 준비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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