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콤 턴불 연방총리는 앞서 거행된 세차례의 토론회를 통해 유권자들이 여야 지도자에 대해 알고 싶은 사항은 모두 알게 됐다면서 더 이상의 공개 토론회는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턴불 총리의 이같은 발언은 타 언론사들도 유사한 여야 영수 토론회를 계획하고 있는데 따른 반응으로 풀이된다.
턴불 총리는 또 "연방총선을 앞두고 과거에도 평균 3차례의 공개토론회가 열렸다"고 덧붙였다.
턴불 총리와 쇼튼 노동당 당수는 지난 주말 페이스북과 news.com.au가 공동 주관한 온라인 토론회에서 상호간에 질문을 던지며 토론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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