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여야 지도자들, 재해지역 방문하며 선거유세 숨고르기에 나서

말콤 턴불 연방총리와 노동당의 빌 쇼튼 당수는 동부 해안지역의 폭풍 피해 지역을 방문하는 등 재해복구를 당부한 후 다시 선거 유세를 이어갔다.

Australian Prime Minister Malcolm Turnbull speaking on Saturday, June 4.
Australian Prime Minister Malcolm Turnbull speaking on Saturday, June 4. Source: AAP

1 min read

Published

Updated



Skip to article content

빌 쇼튼 야당 당수는 재난으로 인한 손해 보험 청구 건을 공정하게 처리할 것을 보험회사에 당부했습니다.

쇼튼 당수는 NSW주의 폭풍우 피해 지역을 방문하기 위해 아들레이드의 총선 캠페인 일정을 단축했습니다.

연방총리 역시 픽턴과 시드니 남서부의 피해 지역을 방문했습니다.

쇼튼 당수는 보험회사가 보험청구에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최선을 다해야만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쇼튼 당수는 호주의 보험회사들에 메시지를 전하길 원한다며 보험회사가 고객을 공정히 대우할 것이라고 믿지만 이를 확실히 할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상당한 피해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신속히 보험 청구를 신속히 처리해야 한다면서 보험회사와의 장기간 논쟁으로 다시 피해를 보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Stream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