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출된 말콤 턴불 전 연방 총리가 이번 주 정계를 은퇴하고 10월 6일에 보궐 선거가 실시될 것이라는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
Ch 9과 호주 공영 ABC 방송은 턴불 전 연방 총리가 평의원으로 머물지 않겠다는 약속에 따라 이번 주 의원직을 사퇴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의회 회기를 2주 남겨 둔 지금 턴불 전 총리가 은퇴 할 경우 신임 스캇 모리슨 연방 총리는 의회에서 절대 다수가 될 수 없는 만큼 더욱 더 위태로운 입지를 피할 수 없게 됩니다.
한편, 턴불 전 총리의 지역구인 웬트월스에서는 턴불 전 총리의 종말을 도왔던 토니 아봇트 전 총리의 여동생 크리스틴 포스터 씨가 자유당의 후보로 출마할 것이 확인됐습니다. 

Tony Abbott has backed his sister Christine Forster to replace Malcolm Turnbull in the seat of Wentworth. Source: A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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