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폴 여론 조사에 따르면 말콤 턴불 연방 총리의 총리 선호도가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월 초만 해도 말콤 턴불 연방 총리는 총리 선호도에서 빌 쇼튼 야당 당수를 14% 포인트 차로 앞섰지만, 3월 4일 발표된 이번 조사에서 두 명의 총리 선호도는 2% 포인트 차까지 줄었다.
지난 2월 4일 조사 당시 45%에 달했던 턴불 총리에 대한 총리 선호도는 2월 18일 조사에서 40%까지 하락했으며, 이번 3월 4일 조사에서는 또다시 37%까지 하락했다. 이번 조사에서 말콤 턴불 연방 총리는 총리 선호도 37%의 성적표를, 빌 쇼튼 야당 당수는 35%의 성적표를 받았다.
턴불 총리와 쇼튼 야당 당수의 만족도 조사에서는 두 명 모두 하락세를 보였다. 턴불 총리는 이전 조사보다 2% 포인트가 하락한 32%를 기록했고, 쇼튼 당수는 1% 포인트 하락한 33%를 얻었다.
한편 양당 구도 하의 지지율은 노동당이 53%, 자유당 연립이 47%를 기록했으며, 자유당 연립의 1순위 지지율은 1% 상승한 37%를, 노동당의 1순위 지지율 역시 1% 상승한 38%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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