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오스트레일리안지에 25일 공개된 뉴스폴 설문조사 결과 말콤 턴불 연방총리에 대한 유권자들의 만족도는 29%로 추락해, 토니 애벗 전 총리가 축출되기 직전에 기록한 30%에도 못미쳤다.
반면 빌 쇼튼 노동당 당수에 대한 만족도는 36%로 반등했다.
하지만 연방총리 선호도에서는 말콤 턴불 연방총리가 42%로 빌 쇼튼 노동당 당수를 10% 포인트 차로 앞질렀다.
한편 양당 구도하의 지지율에서 자유당 연립은 48%에 그쳐 52%를 기록한 노동당에 여전히 4% 포인트 뒤졌다.
1순위 지지율의 경우 자유당 연립이 38%, 노동당 37%, 녹색당 10%, 군소정당 및 무소속이 14% 의 지지율을 각각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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