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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뉴스: “아빠는 지금 우리 영웅들과 군인들을 돕고 있습니다”
어린 우크라이나 소년이 탈출 당시를 회상하며 아빠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집에 남아 있어야 했다고 말합니다. 소년은 “아빠는 지금 우리 영웅들과 군인들을 돕고 있다”라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우크라이나 18세~60세 남성들이 국가 총동원령으로 러시아에 맞서 싸움에 따라 아빠를 두고 뿔뿔이 흩어지는 가슴 아픈 가족들의 사연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Published
By SBS News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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