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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뉴스: 부차 학살… 계속된 ‘민간인 시신’ 발견에 전 세계 충격
30살 생일을 앞둔 이고르 리트비넨코 씨는 쓰레기를 버리러 부차에 있는 아파트에서 나온 후 다시는 집으로 돌아가지 못했습니다. 그는 러시아군에 의해 살해된 후 계단에 버려졌고 실종 7일 만에 이웃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Published
By SBS News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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