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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뉴스: ‘낯선 이에게 맡긴 우크라 아이’… 국경 지대에서 엄마와 눈물의 상봉
우크라이나와 헝가리 국경 지대에서 헤어진 아이들을 다시 만나 눈물을 흘리는 엄마의 모습이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입니다. 우크라이나 여성 안나 씨의 남편은 국가 총동원령으로 우크라이나를 떠날 수가 없었습니다. 안나 씨의 남편은 처음 보는 여성에게 아이들을 국경 지대까지만 데려다 달라고 부탁했고 나탈리야 씨는 아이들을 자신의 차에 태운 채 피난길에 올랐습니다.

Published
Updated
By SBS News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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