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안전보장이사회가 러시아와 터키의 중재로 이뤄진 시리아 휴전을 지지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 결의안은 또 시리아 전역에 인도주의적 물자가 빠르게 공급되길 촉구하고 있다.
카자흐스탄에서 개최될 시리아 정부와 반군 간 평화 회담 촉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비탈리 추르킨 유엔 주재 대사는 2017년 새해에는 시리아에서 정치적 해결책이 도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피터 윌슨 유엔 주재 영국 대사는 이번 휴전이 지속되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Sha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