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통계청에 따르면 호주의 9월 실업률이 전달에 비해 0.1% 하락한 5.5%를 기록했다.
9월 들어 풀타임 고용은 6,100명이 증가했으며, 파트타임 취업자 수도 13,700명이 늘었다.
전체 노동력 가운데 취업자와 적극적 구직자가 차지하는 비율을 뜻하는 노동참여율은 65.2%로 전달과 변동이 없었다.
연방 정부는 9월 들어 풀타임 고용이 증가한 것은 정부의 정책 덕분이라고 주장했다. 미켈리아 캐쉬 연방 고용 장관은 고용주가 정부 정책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캐쉬 장관은 "고용주들이 정부가 시행하는 정책에 반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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