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호주 통계청이 발표한 7월 보고에 따르면 7월 실업률이 5.7%로 하락했다.
고용 상태인 일하는 근로자의 수는 7월 들어 26,200명이 늘어났으며, 이는 예상치였던 10,000명을 훌쩍 넘어선 수치다.
풀타임 근로자의 수는 45,400명이 줄었지만, 파트타임 근로자의 수가 71,600명 늘어났다.
경제 활동 인구 중 현재 고용 상태이거나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하는 사람의 비율을 말하는 경제활동 참가율(Participation rate)은 64.9%로 전월과 변동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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