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잉글랜드 크리켓 팀 주장 본, ‘인종 차별’ 폭로에 유감 표명

잉글랜드 크리켓 선수로 활동하며 겪은 인종 차별에 대해 폭로한 아짐 라피크 선수에 대해 요크셔 팀 동료이자 전 잉글랜드 팀 주장인 마이클 본 씨가 라피크 선수가 겪은 모든 고통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파키스탄 계인 라피크 선수는 지난주 영국 의회 위원회에 참석해 자신이 요크셔 팀에서 있을 때 비 인간적인 대우를 받았다며 영국의 스포츠 업계가 인종차별로 가득 차 있다고 묘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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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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