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주가 처음으로 NSW 주를 제치고 호주에서 최고의 경제 실적을 보인 주로 올라섰다.
높은 인구 증가와 주택 증가율을 보인 빅토리아 주는 컴섹이 주별 경제 실적을 발표한 이래 처음으로 분기별 경제 보고서 순위에서 NSW 주를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30일 컴섹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ACT와 타즈매니아가 높은 인구 증가율을 기록했으며, 서부 호주는 실업률과 건설업 경기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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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tty Images AsiaP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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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Source: AAP